"국민 염원 담은 서명으로 윤석열 대통령 결단 촉구"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 제공.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 제공.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가 25일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사업 축소 반대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전문의협의회는 “모든 국민들에게 국가중앙병원이 처한 현실과 변하지 않는 암담한 미래를 알리고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백년대계를 위해 제대로 된 국가중앙병원이 지어지길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은 성명서를 대통령실에 전달해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문의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국립중앙의료원 내에서 규탄시위를 시작했으며 기획재정부가 신축‧이전사업 축소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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