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미수필문학상 수상자 발표>

▲ 대상

최상림 중앙대광명병원 영상의학과 임상조교수 <유방암 환자의 군가>


▲ 우수상

이도홍 의정부마스터플러스병원 원장 <마지막 재회>
이수영 화순전남대병원 대장항문외과 부교수 <애기, 엄마>
정다정 경북대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 <말 한마디의 무게>

▲ 장려상

김연수 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죽음을 맞이하는 의사라는 직업>
김기경 샘물호스피스병원 <"뽀뽀를 하재요">
문성호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부교수 <철심 의사 분투기>
박진선 해븐리병원 내과 과장 <내 어린 고양이 유자>
박천숙 하단 미래아이여성병원 산부인과 <폐경 有感>
박희철 닥터박의원 <구멍뚫린 날>
유은혜 웰케어클리닉 <아기가 향수를 먹었어요>
유정주 순천향대부천병원 소화기내과 조교수 <의사 생활하면서 정신이 번쩍 든 순간>
이신애 서울대병원 외상외과 진료교수 <너의 가족이 되어 줄게>
이영준 삼성이영준비뇨기과의원 <어떤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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