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대표 채리 황)이 지난달 30일 개최된 '2022년 보건산업 성과 교류회 시상식'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정은영 복지부 국장, 황성혜 한국J&J 부사장
(왼쪽부터) 정은영 복지부 국장, 황성혜 한국J&J 부사장

얀센은 이번 수상이 혁신형 제약기업 중 신약 연구개발 성과 및 기술이전 등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얀센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시,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과 2017년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 및 지원하고,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오피스를 국내에 유치하는 등 국내 보건의료 생태계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채리 황 대표는 "앞으로도 정부 기관, 스타트업, 제약 기업 등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 보건의료 생태계의 혁신과 상생을 주도하고, 혁신 의약품 공급,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환자, 고객, 그리고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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