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가 오는 25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노년근골격의학회는 지난 4월 창립했다.

‘근골격계 질환의 다학제적 치료’를 주제로 열리는 ‘2022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창립학술대회’에서는 근골격계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이 공유될 예정이다.

김광균 총무이사는 “노년 인구의 급증은 국가적 관심사이면서 의료계의 새로운 진료 군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다학제적인 공동대응이 필수적인 시점에서 학술대회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원예연 회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었으나 유독 노년 근골격질환 분야는 이에 걸맞은 맞춤형 대응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며 “노넌근골격의학회가 앞장서 여러 건강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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