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및 임직원과 충남 부여 송정 그림책마을 찾아

연세사랑병원 의료진과 임직원이 송정그림책마을 의료봉사를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연세사랑병원 의료진과 임직원이 송정그림책마을 의료봉사를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연세사랑병원이 지난 19일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연세사랑병원 의료진 4명과 임직원 등 20여명은 이날 충남 부여에 위치한 송정 그림책마을을 찾아 의료봉사를 실시했으며, 26명의 주민이 마을을 찾아 관절, 척추 질환과 관련해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

농사일로 무릎,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은 근골격계 질환에 효과적인 체외충격파, 물리치료와 함께 스포츠재활전문가에게 재활운동 교육을 받았다.

한편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2003년 개원한 이래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환자 인공관절 수술비 후원, 엄홍길 휴먼재단 장학금 전달, 굿네이버스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 유엔난민기구 홍보 캠페인, 의료 취약지역 주민 의료봉사 등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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