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당 1명 선착순 선정…23일 개별통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이 보건의약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사·평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심평원 부산지원은 오는 27일 강당에서 관내 의·약사와 청구담당자 등 보건의약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8회 심사·평가 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13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5KOc4KHB)에서 신청 받는다. 교육생은 요양기관 당 1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선정해 2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요양급여비용 심사 ▲심사체계개편의 이해 ▲요양급여의 적정성 평가와 의료 질 향상 활동 ▲국민건강보험법의 이해와 소송 사례 ▲사례를 통한 현지조사의 이해 등이며 진행 순서는 강의와 질의응답,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임상희 부산지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보건의약계 종사자에게 건강보험제도와 진료비 심사·평가 업무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공감의 장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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