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사진 제공: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사진 제공: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6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2년 NBCI 조사에서 종합병원 부문 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NBCI는 기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구매의도를 파악하는 지수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4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도 종합병원 부문 2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서울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계를 선도하며 국가 의료 안전망 구축에 성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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