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학술 포털 키메디가 의사 회원 4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사진제공: 키메디).
의료학술 포털 키메디가 의사 회원 4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사진제공: 키메디).

의료학술 포털 키메디가 의사 회원 4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

키메디는 최근 4만번째 의사 회원이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3월 키메디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4년 반 만에 이룬 성과다.

이에 키메디는 4만 회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9월 1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메디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4만 회원 달성 축하 사진과 메시지를 보내면 응모가 완료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키메디 포인트 1,000점이 주어진다. 또 추첨을 통해 44명을 뽑아 포인트 10만점과 케이크, 커피 쿠폰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키메디는 지난해 설립한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 ‘브로밍’에 이어, 올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에이전시 ‘AREA195’와 병원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 ‘마케팅 라운지’를 각각 편입했다. AREA195는 지난 6월 대한의학회 학술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바 있다.

키메디는 “자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키메디 플랫폼에서 제공하던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제약사, 병·의원, 의학회 등 메디컬 생태계 내 주요 이해 관계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심포지엄 운영 등을 통해 메디컬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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