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전라남도의사회 
사진제공: 전라남도의사회 

전라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은 지난 21일 벌교읍 장도에서 무료 건강검진 등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남의사회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도서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했다가 3년 만에 재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보성군보건소 지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김용덕 고문과 이희수 단장, 김호동·이경석·이수련·박영길·박정수·박효철·심병수·제갈재기·이미라·양윤석 단원이 참여했으며 심평원 광주지원에서는 소수미 지원장과 김명호 상근심사위원 외 임직원 4명이 함께 했다. 또 간호사 10명, 일반봉사자 15명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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