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김재홍 더더블유의원 원장, 이성렬 담소유병원 원장, 김대훈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임상조교수, 박재완 중앙대병원 피부과 전공의, 김홍진 인제대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강석영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피부과 전공의(사진 제공: 서울시의사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김재홍 더더블유의원 원장, 이성렬 담소유병원 원장, 김대훈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임상조교수, 박재완 중앙대병원 피부과 전공의, 김홍진 인제대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강석영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피부과 전공의(사진 제공: 서울시의사회). 

제27회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수상자 7명이 선정됐다.

저술상은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개원의학술상은 더더블유의원 김재홍 대표원장, 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이 수상한다.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수상하는 젊은의학자 논문상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대훈 임상조교수(임상강사 부문)와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피부과 강석영 전공의, 인제대상계백병원 정형외과 김홍진 전공의, 중앙대병원 피부과 박재완 전공의(이상 전공의 부문)에게 돌아갔다.

서울시의사회는 17일 수상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저술상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해 개원의와 임상강사, 전공의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상금은 저술상 1,000만원, 개원의학술상 300만원, 젊은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 500만원, 전공의 부문 각 300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열리는 제20차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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