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의료재단(이사장 천종기)은 주한 미국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씨젠의료재단은 주한 미국대사관이 지난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지원을 통해 원활할 공무 수행을 지원한 재단에 감사함을 표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재단은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수행단과 ‘2022 한미정상회담’ 관계자들 100여명에 대해, 약 10회에 걸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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