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15년 이상의 풍부한 처방 경험을 쌓아온 야즈는 월경 관련 질환의 치료에서 드레스피레논 성분의 효과를 최초로 입증한, 드레스피레논 성분의 시초와 같은 약입니다.

야즈는 2006년 FDA로부터 경구피임약 최초로 월경전불쾌장애에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피임 외 피임법으로서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 ▲월경곤란증 ▲월경전불쾌장애 ▲중등도 여드름 치료에 적응증이 있습니다.

전세계 95개국에서 매년 150만 명에 이르는 여성들이 피임 뿐만 아니라 주요 월경 관련 질환 치료를 위해 야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야즈는 최대 10년간 추적된 대규모 리얼월드 연구를 통해 그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월경전불쾌장애(PMDD)에서 야즈는 24일 투약 및 4일 휴약으로 증상을 개선시킵니다. 실제 국내 한 연구에 따르면, 야즈로 치료 받은 한국 여성 10명 중 9명은 PMDD 증상 개선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야즈는 난포의 성숙과 배란을 억제해 프로스타글란딘 발생을 감소시키며, 월경곤란증의 증상들을 완화시킵니다. 리얼월드 연구를 통해 야즈는 사용 4주기 및 13주기에서 위약 대비 유의미한 통증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이 외에도 야즈는 피임을 위해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여성의 중증도 여드름에도 높은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시판 후 조사 결과, 야즈 6주기 치료 후 여드름 병변이 79.9% 감소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쌓아온 임상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야즈를 비롯한 경구피임약은 SOGC(캐나다산부인과학회), RCOG(왕립산부인과학회) 등 국제 학회에서 피임법으로서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 PMDD와 월경곤란증의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권고되고 있습니다.

관련해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산부인과 남궁정 교수는 "국내 월경곤란증과 월경전불쾌장애 환자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삶의 질을 크게 하락시키는 질환으로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러한 월경 관련 질환은 오랜 기간 치료제 복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약제의 장기 안전성과 유효성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범위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난 15년간 전세계 여성을 치료해 온 야즈, 앞으로도 월경 관련 질환의 치료와 증상 개선을 위해 계속해서 쌓아갈 새로운 근거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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